최근 통계청에서는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대 전체적으로는 고용률이 1995년 63.5%에서 2010년 58.2%로 줄었다고 밝혔다. 특히, 1995년에는 73.2%였던 20대 남성 고용률이 지난 2010년에는 58.2%로 15% 가량 감소했다. 쉽게 말하자면 1995년에는 20대 남성 4명 중 3명이 취업을 했지만 2010년에는 절반정도만 취업에 성공 할 수 있었던 것이다. 특히, 이러한 현상은 취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5∼29세, 20대 후반에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 외환위기 이후 지속적으로 국내 고용사정이 악화되면서 20대 남성 고용률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통계청에선 분석했다.

이처럼 청년 실업 문제는 해마다 심각해져가고 있지만 취업난 해소는 여러 문제가 얽혀 있어 단선적인 해결책을 찾기 어려운 문제다. 정부는 실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해결책을 내놓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직업능력개발계좌제이다.

직업능력개발계좌제는 정부가 취업에 유용한 특별한 기술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실무교육이다. 실업자를 비롯해 대상 조건에 충족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일정 한도(연 200만원)내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20대 청년뿐만 아니라 은퇴를 한 40∼50대도 많이 직업능력개발계좌제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자기 주도적으로 이루어지는 이 프로그램은 개인별 훈련 이력정보(실업, 재직상태에서 받는 정부지원훈련 모두 포함)를 통합해 관리, 제공한다.

미용서비스, 음식 서비스, 식품가공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아이폰의 보급 등으로 인해 디지털 전자기기 수리 전문가 양성 과정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솔더링기술학원(www.e-svc.com)에서 운영하고 있는 디지털 전자기기 수리교육은 디지털 전자 기기 기초이론은 물론 아이폰, 닌텐도, PSP 등 지금 많이 사용하고 있는 디지털 전자기기를 수리하는 방법까지 배운다. 수강생들은 이 교육을 통해서 실무적인 기술은 배울 수 있어 과정을 수료한 후에 곧바로 현장에서 실무를 할 수 있다.

기술 교육을 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취업을 할 수 있어 솔더링 기술학원의 디지털 수리교육은 더욱 매력적이다.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협회(SESA)와 솔더링기술학원은 서비스 엔지니어 기술채용과 관련해 업무제휴를 하였기 때문에 삼성전자서비스 센터에 취업할 수도 있다. 또한,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면 과정 수료를 하고 난 뒤 호주에서 아이폰 수리기사로 일할 수도 있다.

솔더링기술 학원의 관계자는 타 지역에 살고 있는 이들을 위해 무료 숙소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전자기기 수리에 관심이 있다면 먼 거리에 대한 부담이나 걱정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전자기기 프로그램은 실무적인 경험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취업에서 더욱 유리하다고 관계자는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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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솔더링기술학원 보도자료

연합뉴스보도자료  네이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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