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 아카데미는 커피 교육을 통한 사회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통일학교 전문 과정으로 북한 이탈 주민을 위한 바리스타 입문반 강좌를 진행 중이다.

통일학교는 북한 이탈 주민의 한국 사회 적응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가 운영 중인 교육 기관으로, 취업 교육뿐만 아니라 이탈 주민의 소양 함양 및 자기계발을 위해 컴퓨터, 서예, 건강관리사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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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아카데미의 이번 통일학교 바리스타 입문반 교육은 통일학교에서 북한 이탈 주민을 위해 최초로 기획된 커피 교육이며, 지난 7월 행정안전부를 통해 ‘바리스타 입문반’ 강사 모집 공고가 게시된 후 탐앤탐스 아카데미에서 적극적으로 신청 추진하여 개설하게 되었다.

첫 수업은 지난 8월20일 실시되었으며 11월20일까지 총 12주 과정으로 마무리된다.

강의에 참여하는 북한 이탈 주민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커피 기초 상식과 핸드드립 에스프레소 추출을 체험하며, 커피전문점에서 메뉴 주문하기 등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커피 문화에 대한 내용까지 배우게 된다.

노왕건 탐앤탐스 아카데미 과장은 “전 국민적인 문화로 자리 잡은 커피와 커피 문화에 대한 교육을 통해 고연령층의 북한 이탈 주민들이 국내 문화를 이해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강의 개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커피전문점이 받고 있는 사랑을 커피 교육으로 환원하는 이러한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커피 문화의 확산과 사회 기여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탐앤탐스 아카데미는 탐앤탐스가 전문 바리스타 교육과 일반인 대상 커피 강좌를 통해 커피 문화를 확산?전파하고자 지난 2008년 설립한 커피 교육 전문 기관이다.

전문 바리스타 교육 뿐만 아니라 카페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카페 매니지먼트 교육도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숭실대?동덕여대?경희대 등 다수의 대학과 업무제휴 하에 바리스타과정 개설 등 산학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탐앤탐스 아카데미에서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민간자격등록이 되어 있는 전문 바리스타 자격증인 ‘커피마스터’를 취득할 수 있으며, 구직자를 대상으로 국비 지원 강의를 실시하는 내일배움카드제(계좌제) 시행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취업훈련 기관으로도 인정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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