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열
(, 27, 통합17기(한시에5기)

 
회사명: 롯데화방(롯데칠성중국법인)
근무지: 베이징
주요업무: 영업/영업관리
 
1. 현재업무경력


현재업무: 롯데칠성 음료 주류 영업관리, 시장개척
직위주임
 
2. 중국직장생활에서어려웠던


기존의 영업망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아가는 것이 가장 어렵기도 하면서도 가장 보람있는 업무였습니다. 그룹차원에서도 중국시장에서 성장에 역량을 두고 있는 상황에서도 중국의 내수시장에서 다국적기업과 로컬 기업간의 경쟁은 치열하기에 시장개척과 점유율 경쟁은 신입으로서 패기와 열정으로도 감당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습니다. 고객과의 소통이 가장 어렵고 부분이지만 항상 긍정적인 사고와 창조적인 마인드로 시장개척에 박차를다하고 있습니다


3. 처음왔을때와지금의변화


 연수과정을 거치면서 제게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기 좋아하고긍정적으로 매사에 임하던 저는 연수기간 동안 중국어는 물론 중국에 대한전반적인 지식과 대인관계에 대한능력을 더욱배양시키려고 했습니다. 그러한 결과로 중국에서의 선배와 동기들 후배들과의 유기적인 관계 아니라 많은 중국 고객들과의 소통에서 지식을 바탕으로 대화와 협상에 임할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는 기업의 가치 창출에도 도움이 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도 나만의 능력과 어학방면에서도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
 
4. 한국직장생활과외국직장생활의차이


중국 한국법인에서 근무해서인지 업무 상에서는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입사 OJT교육 건으로 한국에서 한달간 근무할 있었는데 기본적인 특히 직장비즈니스예절과 업무스킬에는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중국에서 근무본인의신념과 비전에 대한 확신은 더욱 확실해야만 살아남을 있습니다. 이곳 역시 경쟁이 치열하고 시장의 변화는 더욱 다변하고 있습니다. 항상주변 사람과의 소통과 교류에 더욱 힘써야 것이고 정보수집에는 더욱 유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 목표비전


영업망 개척과 전반적인 중국통이 것입니다. 매일 아침 눈뜨면 변하고 있는 북경과 중국에서 직접 체험하고 있습니다. 한국보다 경쟁도 치열하지만 시장도 그만큼 크고 다양합니다. 이곳에서 실무와 경험을 쌓아 중국의 2도시 새로운 시장 개척에 비전을 두고 실력과 경험, 인맥을 쌓아갈 것입니다. 어학 역시 신경써야 부분입니다. 연수과정을 떠나 실무에 집중하다보니 어학부분에서 다소 퇴화됨을 느끼고 있어 앞으로 부단히 노력할 입니다. 그룹의 지역전문가를 목표로 성장하고 싶은 비전으로 매사에 임하고 있습니다.
 
6. 취업준비하는시에시에연수생에게당부하고싶은


먼저 자신을 알라고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약점이 무엇인지 혹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본인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있다면 취업은 백발백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험에 떨어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떨어질 시험에는 응시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중국에서의 한국기업들은 중소기업은 물론 대기업들도 신입을육성해 양성할 만한 시간적 여유가 있는 조직이 아닙니다. 그만큼의 스킬을 습득하실려면 본인에 대한 자신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에시에의 연수를 본인을 알아가는 중요한 기간으로 생각하셨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본인을 알고 중국의 흐름을 직접 체험해나아가면 분명기회가 직접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6개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입니다. 연수기간 동안 항상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신감있게 매사에 임하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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