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광복절을 맞아 아시아 10개국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무료 연주회를 연다.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52종 악기를 주축으로 한 오케스트라로 지난 2009년 `한-아세안 전통 오케스트라`라는 명칭으로 창단, 올해 이름을 바꿨다.

15일 오후 8시 펼쳐질 광복절 공연에는 외국연주자 50명, 국내연주자 30명, 인천시립합창단 60명 등 총 11개국 140명이 한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한국 민요인 `쾌지나 칭칭`을 비롯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싱가포르, 라오스, 태국 등 총 11개국의 민속음악을 들려준다.

공연예약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홈페이지(www.cct.go.kr)에서 12일까지 할 수 있다. 02-745-38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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